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담이 잠든 사이에 “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 어머니하나님

 

 출처 : 오픈백과


 

flo511-gil4027.gif 


 

 



롬 1:19-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만물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알게 하고 깨닫게 하는 핑계치 못할 증거이다. 


그렇다면 만물(萬物)을 대표하는 ‘남자’와 ‘여자’로써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성은 과연 무엇일까?

 


 

 %C7%AA~1.JPG




우리가 알고 깨달아야 할 하나님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뿐이시라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진리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 


‘남자’로 나타나신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시므로 만물 中에서 ‘여자’를 제외하면 모를까,


당연히 그럴 수 없기에 아버지 하나님만으로는 다 해결할 수 없는 경의 비밀한 말씀들이 허다하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깨달아야 할 신묘막측하신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이


심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담은 자신이 잠들었을 때 만들어진 존재를 보고 놀랍게도 스스로 말하기를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증거한다. 


그런데 그 존재를 두고 ‘여자’라고 칭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기를 ‘남자에게서 취하여서~ ’라고 한 것을 볼 때에, 


각각의 개별적인 고유명사, 즉 ‘아담’과 ‘하와’로 불러도 아무 무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아담’은 ‘남자’요, ‘하와’는 ‘여자’라고 칭한 것이다.


결국 아담은 이미 ‘남자’로서 칭함을 받았고, 그 이유로 ‘하와’는 ‘여자’라 칭함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창 2:22~23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핑계치 못할 하나님의 신성을 담아두신 최초의 ‘남자’와 최초의 ‘여자’인 ‘아담’과 ‘하와’는 


단순히 그 시대의 한 개인으로서 끝나지 않는다, 즉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인물인것이다

 

 

 


롬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구원 받을 자녀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분은 사도 요한이 성경 맨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서 ‘오실 자’로서 예언했던 예수님이시니, ‘아담’이 예표하는 ‘오실 자’는 ‘남자’의 형상으로 오셔서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재림예수님[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 것이다.

 

 

 


계 12:5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계 22:20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따라서 ‘아담’이 ‘여자’라 칭한 ‘하와’는 당연히 ‘여자’의 형상으로 오시는 


마지막 시대의 구원자,새 예루살렘 이름의 주인공, 


곧 ‘어머니하나님’으로서 예언이 성취 되는 것이다

 

 

 


계 3:12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new)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한 개인으로서 끝나지 않고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아담과 하와의 이면적 예언에는


‘아담’이 ‘하와’를 직접 증거한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직접 증거해야만 하는


예언과 성취의 당위성이 있게 되는 것이다.

 

 

 



‘여자’의 이름을 ‘하와’라고 한 것은 장차 모든 ‘산 자’의 영혼의 


생명을 낳아주실 어머니하나님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난하주: 하와는 ‘생명’]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생명]은 아버지하나님도 주시지만 


최종적으로는 어머니하나님으로 완성되어짐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미심장한 예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와 같이 완벽한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와 계획은 아담이 그저 한 사람의 남자로서만 존재하지 않고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듯, 하와가 그저 한 사람의 여자로서만 아니라 


장차 오실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 구속사업 끝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짐을 깨닫게 하시는 중요한 구원의 메시지요, 핑계치 못할 명백한 진리가 되는 것이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성경구절 속에 담긴 뜻 중에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갈 4:28~31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라는 대상은 이삭과 같은 존재다. 


이삭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미리 축복해 주셨다. 


아브라함 가정에는 이삭 외에 하갈이라는 종의 몸에서 장자인 이스마엘을 얻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이삭에게만 유업을 주겠다 약속하셨다.

 

 

 


창 17:18~19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상속자의 조건은 아버지가 낳은 자녀가 아니었다. 


만약 아버지의 피만 이어 받아도 상속자의 조건이 된다면 14년이나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당연히 상속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상속자의 조건이 바로 어머니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태어난 자만을 상속자로 정하겠다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의 가정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하신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밝혀두셨다.

 

 

 


갈 4:31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하늘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종의 자녀가 아닌 오직 어머니로 말미암아 상속을 약속받은 


이삭처럼 하늘 어머니를 믿음으로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라는 것이다. 그


래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셨다. 우리는 곧 이삭과 같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녀라는 뜻이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도 없고 영생을 받을 수도 없다.



%25BF%25B9~1[1].jpg


  • ?
    사랑둥이 2013.09.14 06:43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되어 꼭 어머니품으로 날아가겠습니다. ~~~
  • ?
    라라 2013.09.16 04:44
    아담과 하와를 통해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구속의 계획은 바로 히와로 표상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만 영생이 주어지게, 즉 구원이 완성되게 하셨다는 사실이다.
  • ?
    설레임 2014.09.10 22:25
    아담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하와는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첫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하늘어머니가 계심을 증거하시고 그 산자의 어머니 하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어머니를 표상했습니다.
  • ?
    해바라기 2015.10.08 16:22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까지 아는자..
    바로 우리.. 곧 구원받을 자녀입니다.
  • ?
    청춘 2016.07.29 23:22
    구원 받은 우리에게는 하늘어머니께서 존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