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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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는 우리의 본향 ]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뭐가 그리 기쁘고 행복한가요?" 라고 질문합니다. 당연히 기쁘고 행복합니다. 왜냐구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에게 영혼문제를 알려주시고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 길로 인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누구시냐구요? 바로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시어 친히 새언약 진리의 도로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친히 남겨주신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이라는 생명책자를 통해 우리의 본향이 어디인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천국 요한계시록21장.jpg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솔로몬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잠8장 22-23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하였으며, 솔로몬이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기록한 바

 

전 1장 10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하였으니, 한 성령을 통하여 한 솜씨로 언과 전도서에 같은 뜻을 표시해 놓은 것을 비교해 보면

모든 인생과 솔로몬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시편 기자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 90편 1-2절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나이다』

 

하였으니 위에 기록한 잠언 8장과 전도서 1장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다 공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구약성경의 가장 오랜 기자 중의 한 사람인 욥에게 주신 말씀에도

 

욥 38장 2-7절,21절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시었다.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를 놓기 전에 욥이 어디엔가 있었음이 틀림없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신 것은 지구 창조 전에 욥의 영혼이 이미 지음을 받았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말씀에도 의심할 수 없이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고 독자 여러분들은 물으실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아담, 하와가 범죄하기 전 우주 전체 안에 있던 하늘 성민들이었으니

곧 우리들의 영혼이 육체를 쓰기 전 신령의 시절이다.

 

이러한 신의 세계를 또한 천사세계라고도 할 수 있는 바 이 천사세계에서는 하늘 성민들이 때로 장자 총회에 참석하였으니

(히 12장 23절, 욥 1장 6절, 2장 1절 비교). 욥은 그들을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기록하였다.

하늘 성민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산 기운이 분자(分子)되어 하나님의 신령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 신령의 아버지를 알려 주신 것이 첫째 목적이고,

둘째는 당신을 나타내시려는 것이다. 기록한 바

 

요 17장 3-6절『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 』

 

하시었으며, 당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실 때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라 하였으며(마 5장 48절,마 6장 4-6절 비교),또는

 

마 23장 9절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하시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은 육신의 아버지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신령의 아버지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그런고로 사도 바울도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 중에 " 떠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게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히 12장 9절)고 말한 뜻을 연구해 본다면

'태초에 기쁘게 소리한 하나님의 아들들' 이 누구인가를 알게 될 것이며,

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는 원리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는 부모의 혈액을 타고 났기 때문에 육체의 아버지가 되는 것과 똑같이

하나님은 우리 영혼을 당신의 산 기운으로 만드셨기 대문에 하나님은 영혼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문제를 깨닫게 하시고 우리의 본향이 하늘이라는 것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을 소망삼고 살아가기에

하루하루가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교회에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축복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에 향하는 하나님의교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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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금소리 2018.02.07 20:47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하늘어머니께서 손잡고 꼭 함께 가자하시는 천국을
    생각만해도 마음이 설레이며 기대가 됩니다.~
    힘든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은 이유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늘어머니께서 늘 함께 지켜주시고, 동행해주시기에 더욱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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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토끼 2018.02.23 20:25
    하늘아버지께서 안계시는 천국??
    하늘어머니께서 안계시는 천국??
    가히 상상조차 하기싫은 질문입니다.
    여러분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놓으신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는 우리들이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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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님아꽃님아 2018.03.08 23:15
    저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돌아갈 천국이 있음을 알려주시기 전까진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마음이 그렇게 허무할 수 없었습니다.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었기에 가끔은 참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천국이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새언약을 허락해주시고 친히 이 땅에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천국가는 길을 밝히 열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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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토끼 2018.03.21 22:41
    영혼의 이치를 깨닫기 전에는 하루하루가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우리에게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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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사탕 2018.03.25 09:55
    평생을 모아서 아파를 장만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시면...아마도 집에 입주하는 날까지...그리고 입주해서도 한동안은 입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을 해도 기쁘고 아무리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돌아서면 기분 좋은....그런 상태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비록 이 세상에서 사는 삶은 여타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희노애락이 있겠지만 천국이라는 무너지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소망이 있기에 늘 행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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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소녀 2018.04.10 17:57
    우리는 이 지구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죽고 나면 어디로 가는지 전혀 알지 못한채 하루하루 힘들고 고달픈 삶을 살고 있었는데요.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장차 어디로 가는 지 속시원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원래 육체를 입기 전에 하늘의 천사였으며,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삶을 천국에서 누리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죄 때문에 이 지구감옥에 오게 되었고,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으면 다시 하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까지 알려주셨지요. 우리에게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진리를 허락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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